![[프로리그] 삼성전자 박대호, 빌드 우위 지키며 김재훈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3123533007373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전자 박대호, 빌드 우위 지키며 김재훈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31235330073739dgame_2.jpg&nmt=27)
▶삼성전자 1대0 8게임단
1세트 박대호(테, 1시) 승 < 네오비프로스트 > 김재훈(프, 7시)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8게임단 김재훈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박대호는 23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라운드 8게임단과의 1세트에 출전해 빌드에서 우위를 지키며 김재훈에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뒷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2개 가스를 채취한 박대호는 화염차 6기를 상대방 본진에 난입시켜 자원을 캐고 있던 탐사정을 다수 잡아냈다. 은폐 업그레이드를 마친 밴시 2기로 상대 병력 진출을 저지한 박대호는 다수 병영에서 지상군 병력을 조합했다.
두 번째 확장기지를 가져간 박대호는 지상군 병력과 바이킹으로 상대방 본진을 압박했다. 은폐 밴시를 활용해 상대 고위기사를 강제로 집정관을 만드는 모습도 보였다. 결국 김재훈의 병력과의 전투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박대호는 기분좋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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