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마스터즈 결승] 제닉스 연합, 신진영 펜타킬 앞세워 추격 개시!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32034150073754dgame_1.jpg&nmt=27)
제닉스 유나이티드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클럽 마스터즈 결승전 MVP와의 3세트에서 대규모 교전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한 세트를 따라잡았다.
제닉스는 신진영의 카서스가 궁극기인 진혼곡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하며 격차를 벌렸다. 17분경 중단에서 MVP 선수들이 3명밖에 없을 때 전투를 건 제닉스는 2킬을 가져갔고 6대4로 앞서기 시작했다. 26분경에는 드래곤 지역에서 교전을 건 제닉스가 신진영이 멀티킬을 가져가면서 에이스를 달성했다.
3분 뒤에는 상단 지역에서 또 다시 전투가 열렸고 카서스로 플레이한 신진영이 상대 팀 선수 5명을 모두 잡아내는 펜타킬을 올리면서 21대12로 킬 스코어 차이를 벌렸다.
이후 제닉스는 MVP에게 한 차례 에이스를 당하면서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교전에서 계속 이득을 챙겼고 40분경 중앙에서 펼쳐진 전투에서는 소환사 5명의 궁극기가 멋지게 어우러지면서 에이스를 달성,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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