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이승석, 타이밍 정면 돌파로 김성현 제압! 3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5153109007379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이승석, 타이밍 정면 돌파로 김성현 제압! 3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251531090073799dgame_2.jpg&nmt=27)
▶SK텔레콤 1-0 STX
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네오알카노이드 > 김성현(테. 5시)
SK텔레콤 이승석이 STX 김성현의 주특기가 발휘되기 전에 정면 돌파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두고 3연승을 이어갔다.
이승석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1세트에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맹독충으로 정면 돌파에 성공했다.
이승석은 3대의 부화장을 건설한 뒤 산란못을 지으면서 자원력을 키웠다. 김성현의 체제를 대군주 정찰을 통해 확인한 이승석은 저글링으로 중립 바위를 깨뜨리면서 공격 준비를 마쳤다.
뮤탈리스크를 대량 생산해 김성현의 의료선 견제를 저지한 이승석은 중립 건물을 파괴하면서 5시 입구까지 저글링을 이동시켰다. 저글링 30여 기를 맹독충으로 변태시킨 이승석은 보급고 3개로 막아 놓은 김성현의 정면 지역으로 맹독충과 저글링으로 무너뜨렸다.
김성현이 공성전차를 생산하기 직전에 치고 들어간 이승석은 맹독충으로 해병을 모두 잡아냈고 뮤탈리스크로는 공성전차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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