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공민창(테, 11시) 승 < 투혼 > 최혜성(저, 7시)
2경기 임홍규(저, 1시) 승 < 투혼 > 박성준(프, 7시)
승자전 1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신 풍운 > 공민창(테, 5시)
패자전 1세트 박성준(프, 5시) 승 < 신 풍운 > 최혜성(저, 1시)
패자전 2세트 박성준(프, 5시) 승 < 투혼 > 최혜성(저, 11시)
아마추어 박성준이 최혜성을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
박성준은 2일 오후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32강 B조 패자전 2세트에서 최혜성의 조이기 라인을 뚫어낸 후 병력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따냈다. 최종전에 오른 박성준은 공민창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박성준은 상대방의 병력 조이기를 캐논을 소환해 막아냈다. 지상군 병력을 조합한 박성준은 맵 중앙에 진출한 후 상대방 확장기지를 끊임없이 견제했고 병력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승기를 굳힌 박성준은 상대 지상군 병력과의 전투에서 압승을 거뒀다. 결국 박성준은 최혜성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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