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스타리그] 유진우, 저글링 러시로 이상조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62230430074476dgame_1.jpg&nmt=27)
![[소닉 스타리그] 유진우, 저글링 러시로 이상조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3162230430074476dgame_2.jpg&nmt=27)
1경기 윤찬희(테, 7시) 승 < 투혼 > 유진우(저, 11시)
2경기 이영웅(테, 5시) 승 < 투혼 > 이상조(저, 11시)
승자전 1세트 윤찬희(테, 5시) 승< 신풍운 > 이영웅(테, 7시)
▶패자전 1세트 유진우(저, 11시) 승 < 신풍운 > 이상조(저, 7시)
"저글링으로 게임 끝!"
화승 출신 저그 유진우가 아마추어 이상조를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뒀다.
유진우는 16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32강 F조 패자전 1세트에서 전략적인 우위를 점한 뒤 저글링으로 몰아치며 승리했다.
유진우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지었다. 저글링 생산 시점은 이상조보다 늦었지만 일단 일꾼 숫자에서 우위를 점한 유진우는 저글링을 대거 생산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다.
이상조가 뒤늦게 앞마당 확장을 따라간 뒤 일꾼을 채우는 것을 확인한 유진우는 저글링을 대거 생산했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유진우는 저글링 러시를 통해 상대 앞마당을 장악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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