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 투혼 > 최민수(프, 1시)
"역시 레벨이 다르다!"
스타리그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진영화가 화승의 연습생 출신인 최민수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올랐다.
진영화는 22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32강 H조에서 최민수를 맞아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간 이점을 살려 승리했다.
진영화는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한 상황에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갔다. 최민수의 정찰을 사전에 차단한 진영화는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먼저 늘린 드라군을 생산하며 방어도 탄탄히 했다.
리버를 생산한 뒤 셔틀까지 확보한 진영화는 최민수의 진영으로 공격을 시작했고 드라군 숫자에서 앞서면서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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