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일 개막하는 2013 이엠텍 NLB 스프링 대회 최종 진출전이 3월 26일과 3월 28일 이틀에 나눠 펼쳐진다. 현재까지 제닉스 스톰, LG-IM 2팀, 베가스, 세미콜론s, 전남과학대학, VTG, 종결자, 갱스터, 키즈 등 총 9개팀이 확정된 가운데 나머지 7자리를 채우기 위한 10개팀의 혈투가 펼쳐진다.
3월 26일 화요일 7시에 펼쳐지는 1일차에서는 총 5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A조는 엔다이 거츠(n.Die Guts)와 에로스(eros), B조는 아랑과 스페로 스페라(Spero Spera), C조는 바이 이그나이트(Bye Ignite)와 지제이알(GJR), D조는 추추차(chu Tchu Tcha)와 엔에이더블유(NAW), E조는 다이애믹 유니버스 게이밍(Dynamic Universe Gaming)와 뀨잉뀨잉 팀이 NLB에 진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3월 28일 목요일 7시에는 1일차에서 떨어진 5팀이 2자리를 놓고 최종적인 NLB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NLB 최종진출전은 단판으로 진행되며, 나이스게임티비 홈페이지(nicegame.tv)와 아프리카TV, 유스트림, 그리고 네이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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