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스타리그] 진영화, 셔틀 견제로 이영웅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132255500075536dgame_1.jpg&nmt=27)
![[소닉 스타리그] 진영화, 셔틀 견제로 이영웅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132255500075536dgame_2.jpg&nmt=27)
1경기 진영화(프, 1시) 승 < 투혼 > 이영웅(테, 11시)
2경기 임홍규(저, 11시) 승 < 투혼 > 공민창(테, 5시)
승자전 1세트 임홍규(저, 1시) 승 < 신풍운 > 진영화(프, 11시)
승자전 3세트 임홍규(저, 7시) 승 < 안드로메다 > 진영화(프, 11시)
패자전 1세트 이영웅(테, 5시) < 신풍운 > 승 공민창(테, 1시)
패자전 2세트 이영웅(테, 1시) 승 < 투혼 > 공민창(테, 7시)
패자전 3세트 이영웅(테, 1시) 승 < 투혼 > 공민창(테, 7시)
▶최종전 1세트 진영화(프, 5시) < 신풍운 > 이영웅(테, 5시)
"셔틀 대박!"
진영화가 이영웅을 상대로 셔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13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16강 C조 최종전 1세트에서 이영웅을 맞아 셔틀에 리버를 태워 10분 이상 견제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이후 드라군이 생산되기 전 이영웅이 시도한 페이크 벙커에 속아 프로브를 대거 공격에 동원하는 등 긴장한 듯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2개의 게이트웨이를 확보한 이후 드라군을 모은 진영화는 이영웅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리면서 신경을 쓰도록 만들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셔틀과 리버를 확보한 진영화는 견제를 시도했다. 이영웅이 터렛을 짓지 않은 6시 지역을 경유해 본진으로 들어간 진영화는 탱크를 잡아낸 뒤 일꾼 근처로 셔틀이 이동, SCV를 대거 잡아내며 시간을 끌었다. 한 번 견제를 성공한 진영화는 계속적으로 견제를 시도했고 그 때마다 테란의 공격 유닛 또는 SCV를 잡아냈다.
10분 넘도록 테란의 진영을 드나들던 진영화는 이영웅이 병력을 갈무리해서 치고 올라오는 시점에 아비터를 선보이며 기를 죽였다. 스테이시스 필드를 사용하면서 테란의 탱크를 얼린 진영화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테란 병력을 정리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