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TV는 오는 22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 8게임단과의 경기부터 유대현 해설위원이 중계진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김철민 캐스터와 한승엽 해설위원 2인 체제를 고수했던 스포TV는 온게임넷과 곰TV처럼 3인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유대현 해설위원은 15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설레이고 떨린다. 준비를 많이 해야할 것 같다"며 "한승엽 해설위원과 함께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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