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S 게임 리그 중 세계 최대 규모인 총 2억 원의 상금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는 전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총 32개 팀(일반부/여성부 각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2일 오후 6시10분 개막하며, 곰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시청 채널을 확대, 곰TV와 서든어택 홈페이지 외에도 다음 tv팟, 아프리카 TV, pooq(푹)을 통해서도 생중계를 지원하며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모두 접속 가능하다.
서든어택 개발실 김명현 실장은 "지난 3차 챔피언스리그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리그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PC와 모바일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방송을 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이번 리그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넥슨은 매주 월요일 생방송이 진행되는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10만 경험치', '악마 캐릭터', '고양이 수류탄', '흑사 TRG21' 총기 등의 유니크 아이템을 선물한다.
한편 22일 개막 현장에서는 지난 5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서든걸' 투표 결과와 함께 최종 '서든걸'의 주인공이 생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는 오는 22일부터 16주간 곰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