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챌린저] 스타테일 조명환, 지뢰 역대박으로 채도준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11601100076225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챌린저] 스타테일 조명환, 지뢰 역대박으로 채도준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11601100076225dgame_2.jpg&nmt=27)
▶조명환 2대0 채도준
1세트 조명환(저, 1시) 승 < 붉은도시 > 채도준(테, 5시)
2세트 조명환(저,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채도준(테, 5시)
스타테일 조명환이 MVP 채도준을 꺾고 WCS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조명환은 1일 오후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채도준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조명환은 KT 롤스터 임정현과 SK텔레콤 이승석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1세트는 땅거미 지뢰 역대박에 승부가 갈렸다. '붉은도시'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조명환은 경기 중반까지 채도준의 화염기갑병과 사신 조합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상대 본진에 공격을 들어간 저글링으로 채도준의 땅거미 지뢰 역대박을 유도하면서 승부의 추를 가져왔다. 위기를 넘긴 조명환은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을 조합해 상대 본진을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
조명환은 '벨시르잔재'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채도준의 전진 2병영에서 나온 해병과 벙커에 자신의 앞마당 확장기지가 파괴당했다. 맹독충과 저글링으로 벙커를 정리한 조명환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계속 몰아치며 상대 병력 진출을 막았다. 결국 조명환은 채도준의 병력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