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챌린저] CJ 이재선, 의료선 앞세워 김성현 제압 '파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21614420076293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챌린저] CJ 이재선, 의료선 앞세워 김성현 제압 '파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021614420076293dgame_2.jpg&nmt=27)
▶이재선 2대1 김성현
1세트 이재선(테, 11시) 승 < 붉은도시 > 김성현(테, 7시)
2세트 이재선(테, 11시) < 벨시르잔재 > 승 김성현(테, 5시)
CJ 엔투스 '신예' 이재선이 STX 소울 김성현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재선은 2일 오후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김성현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재선은 2라운드에서 스타테일 배상환과 LG-IM 신희범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이재선이 기분좋게 첫 세트를 따냈다. '붉은도시'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재선은 사신 2기로 상대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 이어 화염기갑병 드롭 플레이로 많은 이득을 챙긴 이재선은 의료선 드롭 플레이로 상대를 끊임없이 괴롭히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도 의료선으로 많은 이득을 챙겼지만 노련미에서 뒤진 이재선은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3세트에서 자신의 장기인 의료선으로 많은 이득을 챙기면서 승리를 따냈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이재선은 의료선 부스터로 상대 확장기지에 많은 피해를 입혔고 그대로 승리로 이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