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윤용태 3킬' 웅진, 8게임단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3180521007669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윤용태 3킬' 웅진, 8게임단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31805210076692dgame_2.jpg&nmt=27)
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8게임단전에서 윤용태의 3킬 활약과 김민철의 마무리로 4대2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윤용태의 등장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윤용태는 기가 막힌 사이오닉 폭풍으로 전태양을 잡아냈고 이어 8게임단 두 번째 주자인 하재상의 강력한 공허포격기 전략까지 집정관으로 제압하며 2킬을 거뒀다. 손이 풀린 윤용태는 김도욱과 경기에서는 유닛 컨트롤의 진수를 보여주며 승리했다.
올킬을 눈앞에 둔 윤용태는 김재훈의 암흑기사 전략에 항복을 선언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그러나 김민철이 군단숙주, 감염충 등 저그가 할 수 있는 모든 플레이를 보여주며 김재훈을 제압,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2주차
▶웅진 4대2 8게임단
1세트 신재욱(프, 7시) < 투혼 > 승 전태양(테, 1시)
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전태양(테, 1시)
3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하재상(프, 7시)
4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도욱(테, 11시)
5세트 윤용태(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재훈(프, 11시)
6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코랄둥둥섬 > 김재훈(프,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