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프로토스 원투 펀치 앞세워 EG-TL 압살(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3211654007672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프로토스 원투 펀치 앞세워 EG-TL 압살(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132116540076727dgame_2.jpg&nmt=27)
웅진은 1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 EG-TL과의 경기에서 윤용태가 3킬을 거둔 뒤 김유진이 마무리에 성공하면서 시즌 23승째를 올렸다.
윤용태는 3세트에서 송현덕의 3차원관문 전략을 막아낸 뒤 점멸 추적자로 승리를 따내며 올킬을 목전에 뒀지만 이제동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김유진에게 바톤을 넘겼다.
5세트에 출전한 김유진은 이제동의 초반 저글링 러시에 입구를 뚫릴 위기를 맞았지만 파수기의 역장과 모선핵의 광자과충전으로 버틴 뒤 암흑기사로 저그의 본진 부화장을 날리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웅진은 3연승을 기록, 시즌 23승으로 선두를 굳건히 수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2주차
▶웅진 4대1 EG-TL
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 코랄둥둥섬 > 김동현(저, 5시)
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옌스 아스가르드(저, 5시)
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나로스테이션 > 송현덕(프, 7시)
4세트 윤용태(프, 1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5시)
5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돌개바람 > 이제동(저,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