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웅진 김유진, 상대 방어 무력화시키고 첫 승! 1-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11929440077054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웅진 김유진, 상대 방어 무력화시키고 첫 승! 1-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11929440077054dgame_2.jpg&nmt=27)
▶김민철(저) 3대1 김유진(프)
1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우주정거장 > 김유진(프, 11시)
2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DF 아틀라스 > 김유진(프, 1시)
4세트 김민철(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유진(프, 11시)
웅진 김유진이 김민철의 수비 라인을 뚫어내고 3패 끝에 첫 승을 기록했다.
김유진은 21일 오후 강남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4강전 4세트에서 김민철의 바퀴 폭탄 드롭에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7관문에서 나온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첫 승을 따냈다.
초반 김민철의 저글링에 앞마당과 본진 자원 채취가 방해당한 김유진은 7관문을 소환해 모선핵과 지상군을 소환했다. 김유진은 경기 중반 김민철의 바퀴 폭탄 드롭을 막아내며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다.
김유진은 경기 중반 김민철의 두 번째 폭탄 드롭에 본진과 두 번째 확장기지 연결체가 파괴당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유진의 장점인 강력한 지상군 힘은 남아있었다.
김유진은 거신과 추적자,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을 앞세워 김민철의 살모사, 군단숙주, 가시촉수 수비 라인을 초토화시켰다.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무혈입성한 김유진은 김민철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