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앤드류 펜더, 외국인 선수 두 번째 8강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21409410077084dgame_1.jpg&nmt=27)
![[WCS 아메리카] 앤드류 펜더, 외국인 선수 두 번째 8강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21409410077084dgame_2.jpg&nmt=27)
앤드류는 22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뉴욕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WCS 시즌1 아메리카 프리미어리그 16강 B조 경기에서 최종전까지 가는 승부 끝에 컴플렉시티 최연식을 2대1로 제압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의 강세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D조는 4명의 선수가 모두 한국 선수이지만 C조는 '스칼렛' 에이서 사샤 호스틴과 EG 코난 리우가 출전하기 때문이다.
첫 경기에서 최재원에게 1대2로 패한 앤드류는 최종전에서 퀀틱게이밍 김민형을 2대0으로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 최연식과의 최종전에서는 마지막 경기까지 가는 승부 끝에 2대1로 제압하고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