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아주부 강동현, 2차 올인 공격으로 추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31935050077165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아주부 강동현, 2차 올인 공격으로 추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31935050077165dgame_2.jpg&nmt=27)
▶이신형 3-2 강동현
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DF아틀라스 > 강동현(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우주정거장 > 강동현(저, 7시)
4세트 이신형(테, 1시) < 붉은도시 > 승 강동현(저, 11시)
5세트 이신형(테, 7시) < 여명 > 승 강동현(저, 1시)
"2차 올인 통했다!"
아주부 강동현이 4세트에 이어 5세트에서도 맹독충과 저글링, 바퀴로 올인 전략을 적중시키며 추격에 가속도를 붙였다.
강동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4강 2회차 5세트에서 또 한 번의 올인 전략을 통해 격차를 좁혔다.
강동현은 저글링과 맹독충에 바퀴를 추가하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세 개의 부화장을 보여줌으로써 장기전을 도모할 것이라 페이크를 쓴 강동현은 일벌레를 생산하지 않으면서 바퀴와 저글링을 확보했다.
이신형의 화염차 견제를 막는 용도로만 바퀴를 쓸 것이라 보여준 강동현은 몰래 저글링을 맹독충으로 변태시켰고 바퀴, 저글링과 함께 테란의 앞마당을 돌파했다. 벙커 방어선을 무너뜨린 강동현은 이신형의 본진까지 입성하면서 일꾼 피해를 입혔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