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X와 삼성전자 그리고 8게임단 선수들 중 일부가 참여한 축구 대결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시작됐다.

골키퍼 맡은 STX 김영주!

상대팀이 된 8게임단 한상용 수석코치와 전태양이 치열하게 몸싸움을 벌였다.

춤추는 두 선수!

STX 신혜성 "축구는 역시 보는 맛이죠!"
뛰는 것 보다 축구 구경이 훨씬 좋아는 STX 신혜성.

STX 김도우, 경기 투입! 하지만 신혜성은 여전히 벤치를 지켰다.

STX 김윤환 "덥다! 더워"
한 여름 더위에 STX 김윤환이 민소매티를 잠시 걷어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