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5R 첫 출전서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0181900007751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5R 첫 출전서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01819000077511dgame_2.jpg&nmt=27)
▶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이영한(저, 7시) < 네오플래닛S > 승 김명운(저, 1시)
5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되어서야 첫 출전한 웅진 스타즈의 김명운이 삼성전자 이영한을 제압하고 5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
김명운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1세트에서 이영한을 상대로 공격력과 방어력이 업그레이드된 바퀴로 몰아치며 5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
4라운드에서 3승4패를 기록하면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 적응하지 못한 듯한 김명운은 5라운드에서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웅진이 5라운드에서 치른 여섯 경기 동안 나서지 못한 김명운은 군단의 심장에 대한 적응도를 키웠고 내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섰다.
김명운은 이영한을 상대로 업그레이드된 바퀴의 무서움을 보여줬다. 이영한이 바퀴와 맹독충으로 몰아쳤지만 건물 심시티와 바퀴의 산개를 통해 막아낸 김명운은 공격력과 방어력이 업그레이드된 바퀴로 역공을 펼쳤다. 이영한의 9시 확장 기지를 파괴한 김명운은 12시 확장까지 확보하며 격차를 벌렸고 바퀴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2까지 업그레이드되자 재차 공격을 퍼부으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