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신노열의 저그전 4연승에 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0184941007751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신노열의 저그전 4연승에 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01849410077517dgame_2.jpg&nmt=27)
▶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이영한(저, 7시) < 네오플래닛S > 승 김명운(저, 1시)
2세트 신노열(저, 5시) < 돌개바람 > 승 김명운(저, 7시)
"신노열의 저그전 연승 끊었다!"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칸 신노열의 저그전 연승을 끊어내며 2킬을 달성했다.
김명운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2세트에서 신노열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활용한 기동전을 통해 승리를 가져갔다.
김명운은 앞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한 뒤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신노열의 일벌레에 맹독충으로 피해를 입힌 뒤 저글링으로 덮치면서 일꾼 피해를 입힌 김명운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했다.
신노열보다 일찌감치 확장 기지를 추가하며 6개스 체제를 형성한 김명운은 뮤탈리스크의 방어력을 2단계까지 업그레이드시키면서 싸움을 유도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공격을 시도한 김명운은 신노열의 뮤탈리스크 숫자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김명운의 확장 기지를 공격하면서 시선을 끌었지만 김명운은 뮤탈리스크 숫자의 우위를 앞세워 역공을 펼쳤다. 신노열의 6시 확장을 기습하며 일벌레를 모두 잡아낸 김명운은 저글링까지 충원, 큰 피해를 입혔고 이어진 교전에서 승리하며 신노열을 잡아냈다.
김명운은 신노열의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행진을 저지시켰다. 신노열은 이번 시즌 저그전 14승4패를 기록하고 있었고 군단의 심장 버전에서는 KT 고인빈, 8게임단 김민규, CJ 신동원, STX 신대근을 연파했지만 김명운에게 패하면서 연승이 끊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