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이영호, 홀로 CJ를 무너뜨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1143753007756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이영호, 홀로 CJ를 무너뜨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11437530077561dgame_2.jpg&nmt=27)
▶KT 4대0 CJ
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준호(프, 7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돌개바람 > 변영봉(프, 5시)
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김정우(저, 7시)
"올킬!"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프로토스 김준호와 변영봉, 저그 신동원과김정우를 연파하면서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김준호와의 대결에서 위기를 맞았다. 의료선 견제를 택했지만 별 피해를 주지 못한 이영호는 김준호가 거신과 고위기사를 조합하도록 허용했다. 그렇지만 이영호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김준호의 고위기사가 사이오닉 폭풍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저지하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몸이 풀린 이영호는 변영봉과 신동원을 상대로 초반에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3킬까지 이어갔다. 김정우와의 대결에서도 초반부터 의료선 견제를 통해 흔들기에 나섰고 김정우가 체제를 갖추기 전에 일꾼 피해를 입히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올킬을 기록한 이영호는 37승18패로 정윤종, 이신형을 제치고 다승 순위 또한 단독 1위에 올라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