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EG 김동현, 리퀴드 얀스 꺾고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20618410077728dgame_1.jpg&nmt=27)
![[WCS 아메리카] EG 김동현, 리퀴드 얀스 꺾고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20618410077728dgame_2.jpg&nmt=27)
▶김동현(저) 3대1 얀스 아스가드(저)
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 구름왕국 > 얀스 아스가드(저, 1시)
2세트 김동현(저, 1시) < 네오플래닛S > 승 얀스 아스가드(저, 7시)
4세트 김동현(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얀스 아스가드(저, 11시)
EG 김동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4강에 올랐다.
김동현은 2일 새벽(한국시각) 뉴욕 멘하탄에 위치한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8강전에서 리퀴드 얀스 아스가드를 3대1로 제압했다. 파이널 티켓을 거머쥔 김동현은 4강전에서 악시옴 최재원과 EG 한이석의 승자와 대결한다.
지상군 전투에서 앞선 김동현이 1세트를 따냈다. '구름왕국'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김동현은 얀스와 비슷한 경기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상대방이 무리하게 공격 들어온 것을 여러차례 막아내면서 조금씩 분위기를 가져왔다. 경기 중반 소수 바퀴를 상대 진영에 난입시켜 일벌레를 초토화시켰고 자신의 진영으로 들어온 얀스의 바퀴와 히드라리스크를 막아내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내준 김동현은 3세트에서 저글링 찌르기로 승리를 거뒀다. 4세트 초반에는 저글링 찌르기로 얀스의 3부대가 넘는 일벌레를 정리했고 두 번째 확장기지까지 파괴시키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바퀴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