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김택용, 신대근 잡고 프로리그 통산 200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4161659007786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김택용, 신대근 잡고 프로리그 통산 200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41616590077863dgame_2.jpg&nmt=27)
▶STX 2-2 SK텔레콤
1세트 조성호(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원이삭(프, 5시)
2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돌개바람 > 어윤수(저, 7시)
4세트 신대근(저, 11시) < 벨시르잔재 > 승 김택용(프, 5시)
"200승 달성!"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통산 200승 고지에 올랐다.
김택용은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4세트에서 신대근의 저글링 초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프로리그 200승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1개의 제련소와 관문으로 앞마당 지역의 입구를 좁히면서 경기를 풀어 갔다. 신대근의 진영을 확인한 김택용은 일벌레가 늘어나지 않는 것을 확인했고 저글링이 내려오는 것마저도 확인했다.
긴급하게 광자포를 늘린 김택용은 수정탑을 추가로 지으면서 입구를 봉쇄해버렸고 신대근의 저글링 러시를 손쉽게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우주관문을 지으면서 공허포격기와 불사조를 확보한 김택용은 신대근의 추가 저글링 러시를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