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LOL 챔스] 이블린 택한 배성웅 전방위 활약! SK텔레콤 2팀 2-0

[LOL 챔스] 이블린 택한 배성웅 전방위 활약! SK텔레콤 2팀 2-0
[LOL 챔스] 이블린 택한 배성웅 전방위 활약! SK텔레콤 2팀 2-0
[LOL 챔스] 이블린 택한 배성웅 전방위 활약! SK텔레콤 2팀 2-0
"이블린의 위력!"

SK텔레콤 T1 2팀이 정글러 '벵기' 배성웅이 환상적인 이블린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SK텔레콤 T1 2팀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3~4위전 2세트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상대로 정글러 배성웅의 이블린이 맹활약을 펼치면서 완승을 거뒀다.

SSK텔레콤 T1 2팀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블린을 배성웅이 택하면서 분위기를 가져갔다. 초반에 킬을 가져가면 완전체로 성장하는 이블린으로 SK텔레콤 T1 2팀은 시작부터 앞서 나갔다. 이블린의 화력은 초반부터 발휘됐다. 6분경 중단으로 협력 공격을 시도한 배성웅의 이블린은 중단 담당 이상혁과 힘을 합쳐 킬을 올렸다. 곧바로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정글 지역으로 이동한 배성웅은 상대 팀 정글러인 이현우를 잡아내면서 우위를 점했다.

이후 경기는 SK텔레콤 T1 2팀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정글 지역을 장악한 배성웅의 이블린은 하단으로 내려오면서 2킬을 가져갔고 상단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핵심인 박상면까지 잡아냈다. 16분경 상단에 배성웅의 이블린이 또 다시 전투를 걸었고 4킬을 가져가며 10대3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 때까지 배성웅은 5킬 1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팀을 이끌었다.
20분경 내셔 남작을 가져간 SK텔레콤 T1 2팀은 상단 내부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한 데 이어 중단으로 이동, 대규모 교전에서 압살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한화생명 15승 3패 +21(32-11)
2T1 14승 4패 +20(30-10)
3젠지 14승 4패 +19(30-11)
4KT 13승 5패 +11(26-15)
5DK 11승 7패 +6(24-18)
6한진 6승 12패 -8(16-24)
7BNK 6승 12패 -11(14-25)
8키움 5승 13패 -12(16-28)
9농심 5승 13패 -15(13-28)
10DN 1승 17패 -31(3-34)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