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은 최근 댄스곡 '유후'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걸그룹으로, 그 중에서도 다양한 끼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버라이어티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선화, 전효성 두 멤버가 서든어택 캐릭터로 새롭게 등장하게 됐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출시 기념 '시크릿 미니 콘서트'를 기획, 서든어택 이용자 20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미니 콘서트 및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오는 27일까지 시크릿 퍼즐 조각 아이템 9개를 모아 퍼즐을 완성한 선착순 200명의 이용자에게 증정된다.
서든어택 개발실 김명현 실장은 "시크릿 멤버들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를 그대로 녹여낸 이번 신규 캐릭터를 통해 신선한 재미를 느끼시기 바란다"며 "이와 함께 서든어택 유저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시크릿 미니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