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예선] 제닉스 블라스트, 팀 Nb 압도! 본선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91924460078647dgame_1.jpg&nmt=27)
![[롤챔스 예선] 제닉스 블라스트, 팀 Nb 압도! 본선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91924460078647dgame_2.jpg&nmt=27)
▶1경기 제닉스 블라스트 2대0 팀 Nb
1세트 제닉스 블라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Nb
2세트 제닉스 블라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Nb
제닉스 블라스트가 완벽한 경기력을 뽐내면서 섬머 시즌 폭풍을 예고했다.
제닉스 블라스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 2경기에서 전 라인이 팀 Nb를 압도, 두 경기 모두 20분 초반에 마무리 짓고 본선에 올랐다.
![[롤챔스 예선] 제닉스 블라스트, 팀 Nb 압도! 본선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91924460078647_3.jpg&nmt=27)
제닉스 블라스트는 '스타크' 박민석의 케넨이 '롱판다' 김윤재의 라이즈를 잡고 선제점을 올렸고 첫 번째 드래곤도 가져가면서 기선을 확실히 제압했다. 특히 박민석은 김윤재를 연거푸 잡아내면서 크게 성장, 필수 아이템인 존야의 모래시계를 빠르게 확보했다.
하단 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전투가 펼쳐졌지만 제닉스 블라스트는 거듭 이득을 챙기면서 격차를 벌렸고 '매니리즌' 김승민의 아리도 난전에 합류해 킬을 쓸어담으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제닉스 블라스트는 21분경 펼쳐진 전투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뿜어내며 에이스를 기록한 뒤 중앙 억제기를 파괴했다. 이미 글로벌 골드는 13,000 가량 차이.
승기를 잡은 제닉스 블라스트는 131 푸시를 감행했다. 아리와 케넨이 각각 상단과 하단을 공략하고 나머지 셋은 중앙을 강하게 압박했다. 팀 Nb의 숨통을 완벽하게 조인 제닉스 블라스트는 하단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순식간에 4킬을 기록, 24분만에 경기를 끝냈다. 25대9 완승이었다.
![[롤챔스 예선] 제닉스 블라스트, 팀 Nb 압도! 본선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91924460078647_4.jpg&nmt=27)
2세트에서도 제닉스 블라스트의 압도적인 승리가 이어졌다. 제닉스 블라스트는 '퀄리티' 허원석의 엘리스가 상단을 찔러 박민석의 제이스에게 선제점을 안겼고 '매니리즌' 김승민은 중앙에서 솔로 킬을 올리면서 기세를 이어갔다.
하단 2대2 싸움에서도 팀 Nb를 압도한 제닉스 블라스트는 15분경 펼쳐진 교전에서 에이스를 띄우고 글로벌 골드를 무려 8,000 차이로 벌렸다. 이후 모든 전투에서 팀 Nb를 압도한 제닉스 스톰은 여유를 부리지 않고 상대를 철저히 압박했다.
팀 Nb가 회생할 틈도 없이 몰아세운 제닉스 블라스트는 모든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고 21분만에 글로벌 골드 13,000, 킬 스코어 24대6을 기록,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