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조성호-강동현, 시즌2 16강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202236290078728dgame_1.jpg&nmt=27)
1세트 조성호(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강동현(저, 5시)
2세트 이원표(저, 5시) 승 < 벨시르잔재 > 이영한(저, 11시)
승자전 조성호(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원표(저, 5시)
최종전 강동현(저, 7시) 승 < 돌개바람 > 이원표(저, 5시)
STX 소울 조성호(오른쪽)와 아주부 강동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16강에 올랐다.
20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32강 D조에서 조성호는 2승으로 조1위, 강동현은 최종전까지 가는 승부 끝에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조성호는 극강의 저그전 경기력을 앞세워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성호는 아주부 강동현과의 첫 경기에서 전진 수정탑에서 소환된 광전사와 모선핵으로 상대방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초토화시켰다. 추가된 병력으로 강동현의 병력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스타테일 이원표와의 승자전에서는 거신과 추적자 등 한방 공격으로 상대 두 번째 확장기지와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첫 경기에서 조성호에게 무기력하게 패한 강동현은 패자전에서 삼성전자 칸 이영한을 상대로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최종전에 올랐다. 최종전에서는 난타전 끝에 이원표를 제압하고 조2위로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날 2패로 탈락한 삼성전자 이영한은 챌린저리그 1라운드, 이원표는 2라운드로 내려가서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