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CJ 블레이즈, 완벽한 팀워크로 CTU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621511420853_20130726215738dgame_1.jpg&nmt=27)
![[롤챔스 서머] CJ 블레이즈, 완벽한 팀워크로 CTU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621511420853_20130726215738dgame_2.jpg&nmt=27)
![[롤챔스 서머] CJ 블레이즈, 완벽한 팀워크로 CTU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621511420853_20130726215738_3.jpg&nmt=27)
▶CTU 0대1 CJ 블레이즈
1세트 CTU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블레이즈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CTU의 돌풍을 잠재우는 완벽한 팀워크로 1세트를 선취했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B조 1세트 경기에서 '앰비션' 강찬용을 내세운 백업 플레이를 선보이며 조1위를 향해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초반 '리리스' 백승민의 이즈리얼이 시작하자마자 상단 최강 '프레임' 이호종의 다이에나를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퍼스트 블러드에 성공한 CTU는 이후 라인을 가리지 않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글로벌 골드 차이를 조금씩 벌려갔다.
CTU의 백업 능력은 난전에서 돋보였다. 이미 2킬을 내주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던 CTU는 하단 듀오 백승민과 '울프' 이재완의 소나 협공에 힘입어 CJ 선수 두 명을 차례로 잡아내고 첫 드래곤을 처치하며 골드 격차를 벌렸다.
그러나 CTU는 이호종을 막을 대책을 가지고 있지 않은 모습이었다. 중단 라인 난전에서 '플래임' 이호종의 다이애나가 더블킬을 기록했고 '헬리오스' 신동진의 누누와 '앰비션' 강찬용의 리산드라가 2킬을 합작했으며 킬수와 골드를 역전한 CJ 블레이즈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미마' 정우광의 카서스가 궁극기로 더블킬을 기록하고 백승민이 킬을 보내며 CTU가 골드에서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미 승기를 잡은 CJ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중단에서 상단 라인으로 이어지는 교전에서 올킬에 성공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승기를 잡은 CJ는 하단에 세 명을 보내 1차 포탑을 파괴하며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상단 라인을 압박한 CJ 블레이즈는 '앰비션' 강찬용의 리산드라 활약으로 1차 포탑을 파괴해 모든 라인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결국 CJ 블레이즈는 강찬용의 트리플킬에 힘입어 에이스를 띄우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