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타일2'는 주사위를 굴려 말판에 걸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하와이안 마블을 9월 5일까지 선보인다. 정규 경기 한 경기 완료하면 주사위를 굴릴 수 있는 찬스가 주어지며 보상이 걸린 칸에 도착하면 포인트, 특별훈련권, 더블 스폰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스타일 풋볼'은 용병 캐릭터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용병 캐릭터를 선택해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돼 팀 구성을 위한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것은 물론, 게임 플레이 연습이 가능해 초보자들의 경우 조작에 대한 스트레스가 한층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프리스타일2'(fs2.freestylezone.co.kr)와 '프리스타일 풋볼'(fsf.freestylezone.co.kr)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을 위해 인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