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결승 예고] 인트로스펙션 "'콩라인' 가입 사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511235313478_20130805114009dgame_1.jpg&nmt=27)
인트로스펙션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우승컵을 두고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맞대결을 펼친다.
e스포츠에서는 2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면 '콩라인'이라고 불린다. 이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홍진호가 스타리그와 MSL에서 연속 준우승을 거두며 '콩라인'이라는 것을 만들었고 이제는 종목을 불문하고 2회 연속 준우승 타이틀을 획득하는 팀이나 개인에게 모두 '콩라인'이라 칭하고 있다.
지금까지 서든어택 리그에서는 '콩라인'이 나오지 않았다.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전대웅이 2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며 국산 종목 최초로 '콩라인'에 가입한 선수가 됐고 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는 악마군단이 2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며 '콩라인'에 합류했다. 만약 인트로스펙션이 이번에도 준우승에 머물게 되면 서든리그 사상 최초로 '콩라인'에 가입하게 된다.
과연 인트로스펙션이 서든어택 리그 최초로 '콩라인'에 합류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 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