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캐리다'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 요소를 들고 돌아왔다.
네 명의 MC는 기존의 '나캐리'팀과 시청자와의 대결이 아닌, 시청자와 한 편이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형, 김정균 조합의 '산악회 팀'(만나기만 하면 산으로 간다는 뜻)과 '뉴 페이스' 민주희와 정윤성의 '방출 자매 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구도로 진행되며 패배한 팀은 시청자가 제안한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나는 캐리다 서머' 예고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나캐리'의 예고 영상부터 재미있다", "방출 자매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새롭게 개편한 '나는 캐리다 서머'는 매주 목요일 낮 2시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