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SK텔레콤 '9킬' 채광진 베인 덕에 낙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419553798277_20130814200131dgame_2.jpg&nmt=27)
![[롤챔스 서머] SK텔레콤 '9킬' 채광진 베인 덕에 낙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419553798277_20130814200132_3.jpg&nmt=27)
![[롤챔스 서머] SK텔레콤 '9킬' 채광진 베인 덕에 낙승!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419553798277_20130814200131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 1-0 진에어 팰컨스
1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SK텔레콤 T1이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의 베인이 홀로 9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SK텔레콤 T1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 C조 1세트에서 진에어 팰컨스를 맞아 원거리 딜러 채광진이 베인을 선택해 9킬 0데스를 올리는 전과를 올린 덕에 낙승을 거뒀다.
SK텔레콤 T1은 완벽한 챔피언 조합을 구성했다. 이번 시즌 최강이라 불리는 챔피언인 상단 자크, 중단 오리아나, 원거리 딜러 베인, 서포터 나미를 선택하면서 좋은 호흡을 보일 수 있는 조합을 짰다. 그 가운데 가장 빛을 발한 것은 원거리 딜러 채광진이 택한 베인이었다.
초반 신경전을 벌이면서 미니언 사냥에 집중한 두 팀이었지만 퍼스트 블러드는 SK텔레콤에서 먼저 가져갔다. 정글러 배성웅의 자르반 4세가 중단 옆의 수풀 지역에 숨어 있다가 이상혁의 충격파와 함께 공격을 시도했고 진에어 팰컨스의 오장원을 잡아냈다. 이후 진에어 팰컨스가 3인, 4인 협력 공격을 통해 2킬을 가져갔지만 골드 획득량에서는 SK텔레콤이 우위를 점했다.
SK텔레콤은 5분 뒤에 드래곤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전투에 합류하려던 오장원의 이즈리얼을 정언영과 이상혁이 잡아냈고 먼저 펼쳐진 전투에서는 채광진의 베인이 2킬을 가져갔다.
내셔 남작을 노리던 SK텔레콤은 늪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채광진이 오장원과 한진희를 홀로 마크하면서 2킬을 추가했고 정글 지역으로 도망치던 선수들은 이상혁이 제압하면서 에이스를 띄웠다.
중앙 지역으로 압박을 펼친 SK텔레콤은 억제기 앞쪽 포탑을 끼고 펼쳐진 전투에서 킬을 가져갔고 하단으로 교전 지역을 옮긴 뒤에는 에이스를 또 다시 기록하면서 1세트를 압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