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게임단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자체 소양교육을 진행한다. 오전 11시 서울 방화동에 위치한 격납고를 견학한 뒤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훈련을 체험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이 직접 진행하며 항공 승무원들이 받는 내용을 선수들이 직접 경험하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는 난지 캠핑장 일대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팀워크를 다질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