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KT 불리츠 '인섹의 바운스' 앞세워 2대0 리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120482769291_20130821205520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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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 불리츠 2-0 CJ 엔투스 프로스트
1세트 KT 롤스터 불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
2세트 KT 롤스터 불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
"최인석의 2승 바운스!"
KT 롤스터 불리츠가 상단 담당으로 변신한 '인섹' 최인석이 자크를 활용해 최고의 플레이를 만들어낸 덕에 2대0으로 앞서 갔다.
KT 롤스터 불리츠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4강 A조 2세트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맞아 최인석의 자크가 MVP급 활약을 펼친 덕에 압승을 거뒀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자크를 택한 최인석은 6분경 정글러 이병권의 도움을 받아 첫 킬을 가져갔다. CJ 박상면의 쉔을 맞아 이병권의 자르반 4세가 궁극기까지 쓰면서 포위했고 최인석이 마무리를 하면서 기분을 냈다.
류상욱이 진혼곡으로 선호산을 제압하면서 킬에서 앞서 나간 KT는 최인석이 자리한 상단부터 포탑을 파괴했고 하단과 중단을 연거푸 깨뜨리면서 격차를 벌렸다.
17분에 상단에 또 다시 모인 최인석과 이병권은 박상면을 잡아내면서 5대2로 킬 격차를 벌렸다. 3분뒤 중앙 지역에서 교전을 벌인 KT 불리츠는 최인석이 1킬을 추가하면서 6대3으로 벌렸다.
상단을 지속적으로 압박하던 최인석은 CJ의 집중 견제에 의해 잡힐 뻔했지만 수풀을 건너 뛰는 점멸에 이어 새총발사로 거리를 벌리면서 킬도 내주지 않았다.
최인석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됐던 CJ 프로스트는 평정심을 잃었고 이어지는 교전마다 패퇴했다. 최인석이 궁극기를 사용하면서 CJ 선수들의 진영을 흐트러뜨리자 KT 선수들이 곧바로 달려들면서 5대5 싸움에서 승리했고 넥서스까지 깨뜨리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