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 소드와 LG-IM 2팀은 24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리는 기가바이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2013 서머 결승전에서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입장권은 결승전 당일인 24일 오후 1시부터 현장 배포하며 결승전 전 좌석은 무료로 개방된다. 현장을 찾아온 관객들을 위해 나이스게임TV와 후원사에서 풍성한 경품을 준비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기가바이트 메인 보드, 인텔 CPU, SSD 그리고 아프리카TV 퀵뷰 1,000장 등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라이엇 게임즈에서도 해방된 알리스타 스킨 30개와 LOL 야구모자 30개도 제공한다.
NLB의 메인 후원사인 기가바이트의 권종욱 과장은 "이번 NLB의 결승 현장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최신형 메인보드 4종을 비롯하여 게이밍 기어 등 푸짐한 기념품들을 준비했으니 꼭 현장 방문해서 행운을 잡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