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1일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SK텔레콤 T1과 KT 불리츠의 결승전은 '롤드컵' 직전 한국 최강팀을 가리는 경기답게 국내외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해외에서도 롤챔스 서머 결승전의 관심은 대단했다. 트위치TV를 통해 무려 62만 명이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것. 이는 지난 스프링 시즌 대비 160% 이상 성장한 수치다.
롤챔스 결승전은 AGB 닐슨 기준 '13-25 남자'에서 1.0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종편 포함 1위, 순간최고 시청률 2.208%를 기록했다.
롤챔스 서머 결승전이 종전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면서 다가올 '롤드컵' 한국대표선발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