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6일 한국 시간으로 오전 5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2강 A조 2경기에 출전한다.
여러 변수를 제거하기 위해서 SK텔레콤은 첫 상대인 레몬독스를 무조건 잡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SK텔레콤 롤드컵 첫 경기 상대인 레몬독스는 풀리그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유럽대표로서 이번 시즌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다.
과연 SK텔레콤이 첫 경기에서 승리해 예상대로 롤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한국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