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은 다양한 방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한국 지역에서는 티빙, 네이버, 트위치 등을 통해 방송 되고 있는 롤드컵은 한국 지역에서만 실시간 동시 접속자가 1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전세계 방송인 트위치의 메인 채널에서 동시 접속자가 24만 명(위 사진)이고 이 가운데 한국 지역에서도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숫자가 롤드컵을 시청하고 있다는 뜻이다. 케이블 게임 채널인 온게임넷 또한 케이블과 IPTV 등을 통해 롤드컵을 중계하고 있기 때문에 4개 채널의 시청자들을 모두 합치면 10만 명 가량이 롤드컵을 관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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