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SK텔레콤 '리쌍' 조합 앞세워 TSM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3505319922_20130921140137dgame_1.jpg&nmt=27)
![[롤드컵] SK텔레콤 '리쌍' 조합 앞세워 TSM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3505319922_20130921140137dgame_2.jpg&nmt=27)
![[롤드컵] SK텔레콤 '리쌍' 조합 앞세워 TSM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3505319922_20130921140137_3.jpg&nmt=27)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TSM 스냅드래곤
"이변 없는 한 8강!"
SK텔레콤 T1이 TSM 스냅드래곤(이하 솔로미드)를 완파하고 5승(1패)째를 기록하면서 8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SK텔레콤 T1은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2강 A조 풀리그 3일차 솔로미드와의 대결에서 중단 담당 이상혁이 리븐을, 정글러 배성웅이 리 신을 택하면서 '리쌍 조합'을 이뤘고 좋은 전투 양상을 만들어내며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상단 지역으로 올라간 '임팩트' 정언영의 잭스와 '벵기' 배성웅의 리 신이 킬을 합작했다. '다리우스' 마커스 힐을 상대로 정언영과 배성웅은 순식간에 화력을 퍼부으며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어냈다.
9분에는 중단 담당 이상혁이 상단으로 올라가 정언영과 호흡을 맞춰 또 다시 마커스 힐을 잡아낸 SK텔레콤이지만 마커스 힐이 죽으면서 카서스의 궁극기인 진혼곡을 썼고 하단 전투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2대3으로 킬 스코어에서 역전을 당했다.
그러나 SK텔레콤은 지속적인 솔로킬을 통해 분위기를 장악했다. 11분과 12분 연이은 솔로킬을 통해 우위를 점한 SK텔레콤은 22분에 펼쳐진 중앙 지역 전투에서 4킬을 가져오면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26분 드래곤 지역부터 신경전을 펼치던 SK텔레콤은 서서히 옥죄어가면서 솔로미드 선수들을 중앙 지역 벌판으로 내몰았고 전투를 시작했다. 이상혁의 리븐이 파고 들었고 정언영의 잭스까지도 화력와 맷집을 보탰다. 코르키를 택한 채광진도 먼 거리에서 궁극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완승을 따냈다.
솔로미드를 본진으로 밀어 넣은 SK텔레콤은 분리 운영에 들어갔다. 정언영이 하단 지역의 포탑을 연거푸 파괴하며 시선을 끌었고 나머지 4명의 선수들의 내셔 남작을 사냥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SK텔레콤 선수들은 거칠게 몰아쳤고 중앙 지역의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추석맞이 풍성한 '글래머'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