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OMG, 화끈한 공격 통해 TSM 격파! 6전 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5494428332_20130921155948dgame_1.jpg&nmt=27)
![[롤드컵] OMG, 화끈한 공격 통해 TSM 격파! 6전 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5494428332_20130921155948dgame_2.jpg&nmt=27)
![[롤드컵] OMG, 화끈한 공격 통해 TSM 격파! 6전 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115494428332_20130921155948_3.jpg&nmt=27)
▶OMG 승 < 소환사의협곡> TSM 스냅드래곤
중국 대표 OMG가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북미 대표 TSM 스냅드래곤(이하 솔로미드)를 탈락시키로 A조 1위를 유지했다.
OMG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2강 A조 풀리그 3일차 마지막 경기에서 솔로미드와 난전에 난전을 거듭하면서도 이익을 챙겨가면서 압승을 거뒀다. 6전 6승을 기록한 OMG는 A조 1위를 지켜냈다.
OMG는 상단 지역으로 이동한 정글러 '러블린' 인레의 볼리베어와 '고고잉' 가오디핑의 쉔이 힘을 합쳐 솔로미드의 상단 담당 마커스 힐의 블라디미르를 잡아내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올렸다. 4분경 하단 압박 과정에서 솔로미드의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랜의 이즈리얼이 킬올리면서 OMG는 역전을 허용했다.
초반 팽팽한 기싸움을 끊은 주인공은 정글러 인레였다. 볼리베어를 택한 인레는 맵을 전반적으로 누비면서 킬을 선사했다. 중단과 상단, 하단 등 인레가 가는 곳마다 완벽한 협공 작전을 수행하면서 킬을 발생시켰고 OMG 선수들이 급성장했다.
20분이 되기 전 21대9까지 앞선 OMG는 골드 획득량에서 8,000이나 벌렸다. 솔로미드가 제이슨 트랜과 앤디 딘의 기습 공격으로 1킬씩 따내며 추격을 시도했지만 OMG는 압도적인 화력을 발휘할 정도로 아이템을 갖춘 '쿨' 유지아준의 신드라의 화력을 앞세워 승기를 이어갔다.
33분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한 OMG는 상단에서 매복하고 있던 솔로미드 선수들을 순식간에 잡아내고 상단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추석맞이 풍성한 '글래머'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