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커버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2강 B조 풀리그 4일차에서 2승을 추가하면서 B조 1위를 달성한 프나틱의 상단 라이너 폴 보이어(아이디 sOAZ)가 나진 소드에 대한 경계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미네스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블리츠크랭크를 택하면서 '즐겜 모드'로 경기에 임한 것에 대해서는 "겜빗 벤큐를 제압했을 경우 조 1위가 확정되기 때문에 남은 경기는 부담 없이 보여주는 경기를 치르자고 동료들과 의견을 맞췄고 미네스키 선수들도 동참해줬기에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을 것"이라 답했다.
겜빗 벤큐와 삼성 갤럭시 오존이 재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폴은 "유럽 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겜빗이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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