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이 주력 챔피언인 케이틀린을 선택해 화력을 발휘할 채비를 갖췄다.
채광진은 케이틀린을 택했을 때 승률이 무려 90%를 상회한다. 국내에서 열린 각종 대회에서 14승1패를 기록했고 롤드컵 무대에서는 중국의 OMG에게 패했지만 1승1패를 기록했다.
승률 90%에 육박하는 채광진의 케이틀린이 화력 시범을 보인다면 SK텔레콤 T1의 4강 진출 가능성은 훨씬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