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회장은 28일 롤드컵 4강 경기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아 "시즌4 롤드컵이 한국에서 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며 "더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협회에도 큰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헌 회장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롤챔스의 네이버 중계를 이끌어냈고, 이번 롤드컵에 한국에서 두 팀이 4강에 오르자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응원 행사를 유치하는 등 남다른 리그오브레전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전병헌 회장은 "오는 10월 5일 결승전에는 더 풍성한 이벤트와 간식이 준비돼 있으니 열정적인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