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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장건웅 "향후 계획 정해진 바 없다"

'웅' 장건웅 "향후 계획 정해진 바 없다"
퀀틱게이밍에서 탈퇴한 '웅' 장건웅이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장건웅은 3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며 어떤 식으로 활동할지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퀀틱게이밍은 홈페이지를 통해 장건웅과 '로코도코' 최윤섭, '애플' 정철우, '프라임' 윤두식, '건자' 정건희로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장건웅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홀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팬들의 관심은 배경에 쏠려있는 상황. 장건웅은 탈퇴 경위에 대해 "개인적인 사정이기 때문에 말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장건웅의 빈 자리는 '수노' 안순호가 채우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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