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용품점에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이 그려진 라운드 티셔츠부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블리츠크랭크 후드티, 말자하 후드 점퍼은 물론 람머스 모자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구비되어 있어 LOL 팬들의 구매욕을 충족시켰다.
그러나 이번 결승 현장에는 총 5개의 캐릭터 용품점이 마련돼 팬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빠른 시간 내에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한 팬들의 얼굴에는 만족감이 떠올랐다.

이용자들의 캐릭터 용품에 대한 니즈가 높았기 때문에 스테이플스 센터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용품점을 5개까지 운영했다는 것이 라이엇게임즈 관계자의 설명이다.
경기 시작 전과 매 세트 종료 후, 혹은 경기 중에도 캐릭터 용품점은 팬들로 북적였고,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라운드 티셔츠의 경우 작은 사이즈는 이미 품절이 임박했다.
한편 시즌3 챔피언십 자켓은 50달러, 말자하-블리츠크랭크 후드짚업은 45달러, 람머스 모자는 30달러, 캐릭터 라운드 티셔츠는 20달러선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티모 모자는 판매되지 않았다.
[LA=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