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열렸던 시즌2 롤드컵의 경우 챔피언십 리븐이 쿠폰 형식으로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배포됐고, 곧바로 '리븐 코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점령한 바 있다.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코드를 입력하면 챔피언십 리븐 소환사 아이콘이 생겼고, 롤드컵 결승 현장에서 쿠폰을 받은 이들은 스킨까지 함께 받았다. 당시 챔피언십 리븐은 코드만 입력하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챔피언십 쓰레쉬는 다르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이러한 정보가 흘러나오면 레딧이나 북미 LOL 포럼에 코드 넘버를 달라는 이용자들이 상당히 많이 생긴다"며 "그러나 코드를 획득한다 하더라도 아직 한국 서버에는 3.12 패치가 이뤄지는 다음주에나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또 이 관계자는 "롤드컵 기념 한정 스킨인 만큼 해당 지역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하는 안도 나왔다"며 "정확한 내용은 다음주에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A=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