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페이지는 지난 5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에일리언웨어 아레나에서 벌어진 WCG LOL 일본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램페이지는 오는 12월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LOL 부문 일본 대표로 활약하게 됐다.
램페이지는 피치서버 올스타즈와의 결승전 1세트에서는 장기전 끝에 'meromeron'의 쿼드라 킬 활약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 2세트까지 가져가며 대표를 확정지었다.
한편 이번 예선전은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우승을 차지한 램페이지에게는 10만엔(11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