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LOL] 삼성 블루, '미드 리븐' 최원석 활약으로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819032161991_20131018191741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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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블루 1-0 CJ 엔투스 블레이즈
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블레이즈
삼성 갤럭시 블루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3 한국 대표 선발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결승전 1세트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맞아 '미드 리븐'을 택한 허원석을 앞세워 승리했다.
삼성 블루는 선택 금지에서 리븐을 중단에 배치하며 상대 허를 찔렀다. 삼성은 상대 라인 교대 전략을 상단에서 최천주가 쉔으로 잘 버텼고 CJ 블레이즈의 하단 아트록스의 협공 타이밍을 잘 넘겼다.
삼성 블루는 리븐으로 플레이한 허원석과 엘리스로 플레이한 정글러 이다윤이 중단에서 '앰비션' 강찬용을 잡아내며 첫 킬을 올렸다. 이후 삼성은 첫 드래곤을 가져가며 상대와의 골드 획득량을 2000까지 벌렸다.
삼성 블루는 하단 4인 하단 침투 작전을 통해 승기를 잡았다. 이다윤이 '천주' 최천주의 쉔 궁극기를 믿고 하단 듀오와 함께 적 하단을 공략한 것. 김진현이 이즈리얼의 생존기를 이용해 위기를 넘기는 듯했으나 전사했고 함장식의 애니도 적에게 킬을 헌납했다. 삼성 블루는 하단 상대 타워와 2번째 드래곤까지 가져가며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삼성 블루는 중앙 교전에서 1대1 킬 교환을 한 뒤, 대치 국면을 이어갔다. 삼성 블루는 최천주의 쉔 궁극기를 활용해 상대 중단을 공략, 강찬용의 그라가스를 잡아낸 뒤 중단 1차 타워 철거에 성공했다. 킬 스코어는 7대2까지 벌어졌고, 골드 획득량도 8000까지 벌어졌다.
삼성 블루는 상대 시야 차단 공격에 손해를 보기도 했으나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 삼성 블루는 쉔 궁극기를 받은 최원석의 리븐을 앞세워 드래곤 전투에서 3킬을 따내는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28분에 아무 피해 없이 첫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골드 획득량이 1만1000을 넘어서며 아이템에서 월등히 앞선 삼성 블루는 쉔이 상단을 정리하며 나머지 4명이 미드를 공략했다. 삼성 블루는 상단으로 자리를 옮겨 억제기 앞 타워를 깬 뒤 이어진 교전에서 4킬을 거뒀다. 삼성 블루는 수적 우위를 앞세워 쌍둥이 타워와 적 본진까지 파괴하고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