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라는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질 지스타 행사에서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하스스톤 체험관에서 MC로 나설 예정이다. 이유라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행사 진행에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 블리자드는 이유라에게 MC를 요청했고 이유라가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리자드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라를 MC로 내세워 이슈몰이를 할 예정이다.
프라임 이유라는 "팬들과 현장에서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거움과 설렘을 안겨준다"며 "앞으로도 계속 팬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참석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