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세이브클럽, 유라영 날았다!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419041551989_20131104192013dgame_1.jpg&nmt=27)
▶세이브클럽 2대0 e스포츠유나이티드
1세트 세이브클럽 6 승 < 프로방스 > 2 e스포츠유나이티드
2세트 세이브클럽 6 승 < 제5보급창고 > 3 e스포츠유나이티드
e스포츠유나이티드 OOXXㅣXXOX
세이브클럽 XXOOOㅣOOXO
세이브클럽이 초반 부진을 딛고 집중력을 살리며 2대0으로 승리, 8강 첫 승을 신고했다.
1세트 기세를 이어가듯 세이브클럽은 2세트 시작부터 엄청난 속도로 공격에 들어갔다. 그러나 두 번은 당하지 않겠다는 듯 ESU는 미리 공격에 대비하고 있었고 소영애가 상대 1대2 세이브를 막아내며 첫 라운드를 승리로 가져갔다.
전열을 가다듬은 듯 ESU는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두 번째 라운드도 승리로 가져갔다. 특히 숫자가 같을 때 침착한 플레이는 세이브클럽보다 우위를 보였고 라운드 스코어를 2대0으로 앞서가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세 번째 라운드에서 세이브클럽 안수희가 1대3 세이브를 성공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안수희의 세이브로 기세가 살아난 세이브클럽은 네 번째 라운드에서도 안수희가 초반 두 명을 끊어내는 활약을 펼치며 순식간에 라운드가 동점이 됐다.
기세를 탄 세이브클럼은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유라영이 선봉에 서 ESU 진영을 뚫어내며 승리, 내리 세 라운드를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전에서도 기세가 이어졌고 첫 라운드에서 세이브클럽 이희경이 두 명을 잡아내며 승리,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